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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관리자
글쓴날짜 2005-11-23 03:47
제목 샴푸 대신 비누를....
샴푸는 2차대전 때 독으로 사용하던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지중해 연안에서 발달하게 되었으며,
지중해 연안에서는 모든 토양이 알카리성이어서 물이 바닷물과 비슷한데,
거기에 비눗물을 풀면 잘 풀리지 않아 세척력이 없는데 반해 샴푸는 잘 풀립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물이 산성이기 때문에
열흘을 감지 않아도 두번만 감으면 모두 깨끗해집니다.
샴푸를 쓴다는 것은 독을 쓰는 것과 같습니다.

제초제는 20년동안 분해가 안 된다는데 샴푸 또한, 20년동안 분해가 안됩니다.
샴푸가 물로 흘러들어가면 프랭크톤이 먹고, 먹이사슬에 의해 물고기가 먹고, 독수리가 먹는데, 그 독수리의 정자수가 줄었다지요.

또한, 샴푸는 세제 자체가 고분자물질(ABS계면활성제성분이주)로
미생물에 의한 분해가 거의 되지 않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하수 처리시설 대분분이
활성슬러지공법을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세제의 고분자물질은 미생물처리가 어렵답니다.

머리를 감을 때 샴푸를 대체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 고민해 봅니다.
먼저, 샴푸대신 비누를 사용합니다.

비누는 샴푸보다 거품이 덜나고, 물에 쉽게 분해되며, 미생물에 의해서도 분해가 됩니다.

비누를 사용하면 머리결이 뻣뻣해져서, 꺼려하는 부분이 있는데, 머리를 헹굴때
식초 몇 방울을 떨어뜨리면 그 문제는 해결이 됩니다.


머리를 감을 때 뿐만 아니라, 설거지를 할때, 빨래를 할 때 쓰는 화학세제들의 사용을 자제하고
이를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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