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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관리자
글쓴날짜 2006-02-07 11:25
제목 새책증후군?!
새집증후군은 새로 지어지는 집이나 건물에서 포름알데히드나 휘발성 유기 화합물(VCOs:벤젠, 톨루엔, 에틸벤젠, 크실렌 등)이 배출되면서 인체에 나쁜 건강영향을 미치는 것을 말해요. 그런데 새책에서도 무언가가 나온다고 하네요.

책에는 여러 가지 화학물질이 쓰입니다. 책을 구성하는 종이, 접착제, 잉크에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많은 양의 화학물질이 쓰이죠. 먼저 종이에는 나무를 켜켜이 베어 썩지 않도록 포름알데히드(방부제)를 넣어 가공하며, 누런 종이보다는 흰 종이를 선호하기 때문에 형광증백제라고 하는 표백제를 넣습니다. 이것은 민감한 피부에 닿아 피부염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런 것들은 특히 알레르기 환자에게 영향을 주어 아토피 증상을 더 심하게 할 수 있으며,알레르기 비염, 천식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눈의 시근육에도 영향을 주어 근시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새 책을 사면 특우의 새 책 냄새를 맡아 보세요. 전에는 알지 못했던 새로운 냄새가 날 것입니다. 새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겠죠? 하지만 새것을 좋아하면 그 속에 많이 쓰인 화학물질까지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새것은 취하면서 우리 몸에 해를 주는 화학물질을 피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이럴 땐 아떻게?
새 책, 새 교과서, 새 참고서를 구입한 후에는 일주일 정도 바람이 잘 드는 곳에 책을 펴두어 날아갈 수 있는 유해화학물질을 제거합니다.
되도록 사용하기 몇 주 전에 구입하여 유해화학물질을 충분히 휘발시킨 후 사용합니다.
새것만 좋아하지 말고, 유해물질이 충분히 제거된 헌 책을 사용합니다.

발췌<어린이 유해화학물질 zero가이드북>, 여성환경연대, 2005
이 책은 사무실에 비치 되어 있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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